많은 원장님께서 기타전출금 과세 가능성에 대해서 질문하십니다.
본 행정사(참고로 저는 세법 전문가는 절대 아닙니다)의 생각을 자꾸 물어보시니 답변드리자면,
2025년도까지는 “가능성 조금 높음” 정도로 보았는데,
2026년 3월 현재는 “가능성 최고로 높음”으로 걱정하고 있습니다.
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.
- 당국 : 일관되게 기타전출금을 소득으로 보는 유권해석을 내림.
☞ 19년도 : 어떤 소득(근로, 사업, 기타)인지는 계속적, 반복적 여부 등에 따라 판단
☞ 22년 : 근로소득에 해당함
- 몇 년 전부터 자금출처 조사에서 기타전출금이 문제 되기 시작함.
- 25년 연말정산 안내(지침)부터 기타전출금은 근로소득에 해당하는 것으로 공식화함(아래 그림 참조).
- 26년 1월 : 00지방국세청에서 관할 시군구청에 5개년도 결산보고서 원본을 제출해달라는 협조 요청 공문을 발송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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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 과세를 할지 말지에 대해서 족집게 수준의 예측, 대답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, 저는 세무사도 아니고 국세청 출신도 아니기에 원장님들이 만족할만한 수준으로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.
다만, 본 행정사는 기타전출금이 생긴 2018년도부터 줄곧 과세 가능성(위험성)에 대해서 말씀드려왔으며, 제 기준에서 그 가능성이 최고로 높다고 판단했기에 지난주에는 긴급하게 설명회까지 개최한 것입니다. 당국에서 실제 과세할지 말지는 저도 알 수 없습니다(그렇게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). 그에 대한 예측과 대비는 전적으로 원장님들께서 판단, 결정하셔야 합니다.
- 박명훈 행정사 올림 -





